⊙앵커: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경찰 112 신고센터에 협박전화를 걸던 30대 남자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30살 홍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공중전화박스에서 112 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어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협박전화를 걸던 중 발신지 추적을 통해 공중전화의 위치를 알아낸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63빌딩 폭파협박 용의자 검거
입력 2001.10.17 (19:00)
뉴스 7
⊙앵커: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경찰 112 신고센터에 협박전화를 걸던 30대 남자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30살 홍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공중전화박스에서 112 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어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협박전화를 걸던 중 발신지 추적을 통해 공중전화의 위치를 알아낸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