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안동에 있는 퇴계 이황선생 묘소를 비롯해 퇴계선생의 부인과 며느리 묘소에서도 식칼과 쇠말뚝이 발견됐습니다.
퇴계선생의 후손들이 군부대에 의뢰해 어제하루 지뢰탐지기를 동원해 발굴작업을 벌인 결과 퇴계묘소에서 용접봉 5개와 식칼 2개, 그리고 쇠말뚝 1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또 퇴계선생의 부인인 안동권씨 묘소와 며느리인 봉화금씨 묘소에서도 각각 식칼등이 9개와 3개가 나왔습니다.
퇴계묘소에서는 지난달 경찰조사에서도 식칼과 쇠말뚝 4개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퇴계선생 조모의 묘소에 대해서도 조만간 군경 합동으로 발굴수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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