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방의 법정관리 인가여부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도지방법원 파산부는 오늘 우방 채권단이 참여한 가운데 제3차 관계인 집회를 열어 우방이 제출한 정리계획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리계획안을 두고 우방과 채권단간의 의견절충이 안 돼 표결에 붙이지 않고 다음 달 21일 제4차 관계인 집회를 열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우방 법정관리 결정 11월로 연기
입력 2001.10.17 (19:00)
뉴스 7
⊙앵커: 우방의 법정관리 인가여부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도지방법원 파산부는 오늘 우방 채권단이 참여한 가운데 제3차 관계인 집회를 열어 우방이 제출한 정리계획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리계획안을 두고 우방과 채권단간의 의견절충이 안 돼 표결에 붙이지 않고 다음 달 21일 제4차 관계인 집회를 열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