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밀입국 도중에 숨진 중국인 시체 수색작업이 지난 15일 4구를 발견한 이후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앞서 시체가 발견됐던 고흥군 나로도 인근 해역에 경비함정과 헬기를 집중배치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이에 따라 수색범위를 다시 소리도 인근까지 확대하는 한편 주변에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수였습니다.
밀입국자 시체수색 소강국면
입력 2001.10.17 (19:00)
뉴스 7
⊙앵커: 밀입국 도중에 숨진 중국인 시체 수색작업이 지난 15일 4구를 발견한 이후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앞서 시체가 발견됐던 고흥군 나로도 인근 해역에 경비함정과 헬기를 집중배치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이에 따라 수색범위를 다시 소리도 인근까지 확대하는 한편 주변에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