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현재 북악터널 진입구 옹벽 등 시내 벽면 162곳을 담쟁이와 줄사철 등 40만본으로 녹화했다면서 내년에는 50여 곳을 추가로 벽면 녹화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서 서울시는 지구 단위 계획 등 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할 때 벽면녹화를 권장하고 아파트 신축 등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옹벽 등의 구조물의 계획단계부터 벽면녹화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옹벽 162곳 벽면 녹화
입력 2001.10.17 (19:00)
뉴스 7
⊙앵커: 서울시는 현재 북악터널 진입구 옹벽 등 시내 벽면 162곳을 담쟁이와 줄사철 등 40만본으로 녹화했다면서 내년에는 50여 곳을 추가로 벽면 녹화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서 서울시는 지구 단위 계획 등 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할 때 벽면녹화를 권장하고 아파트 신축 등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옹벽 등의 구조물의 계획단계부터 벽면녹화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