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교육청은 학부모와 술을 마신뒤 춤을 추며 추태를 부린 모 중학교 교장 신모씨를 직위해제 했습니다.
또 술좌석에 함께 참석한 이 학교 교감등 8명의 교사를 경고처분하고 징계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그러나 상견례 좌석에만 참석하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간 40여명의 교사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학교 교장 등은 지난달 27일 오후 학부모들이 마련한 상견례 자리에서 술을 마신뒤 성인 나이트클럽으로 자리를 옮겨 학부형들을 끌어안고 춤을 추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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