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일본에서 200만원이나 하는 고양이 로봇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네코로라고 불리는 이 고양이는 인공지능이 있어 주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자기 이름이 불리면 반응도 할줄 압니다.
쓰다듬으면 좋아하고 때리면 화를 내는 등 감정표현도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머리에 장치된 마이크에서는 40여 가지의 고양이 목소리를 낼 수 있어 주인을 기쁘게 합니다.
네코로를 만든 회사 관계자는 특히 이 로봇 고양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이 고쳐지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인들이 진짜 고양이를 기르는 것처럼 지루하지 않게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