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테러범들이 세계 어디에 있든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대 테러 전쟁 지지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미국과 이란 등 7개국 대사 신임장을 제정하는 자리에서 미국 동시 다발 테러는 테러에 국경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해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러시아는 오래 전부터 국제 테러 위험을 경고해 왔으며 테러범들은 중동이나 발칸반도, 체첸 등 어디에 숨어 있든 정의의 손이 미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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