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양국 정부는 그동안 연기돼 온 리펑 중국 전국 인민대표회의 상임 위원장이 내년 봄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리펑 상임 위원장의 방일 재추진은 고이즈미 총리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등으로 악화됐던 양국 관계가 개선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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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정부, 리펑 방일 재추진
입력 2001.10.17 (20:25)
단신뉴스
중국과 일본 양국 정부는 그동안 연기돼 온 리펑 중국 전국 인민대표회의 상임 위원장이 내년 봄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리펑 상임 위원장의 방일 재추진은 고이즈미 총리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등으로 악화됐던 양국 관계가 개선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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