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집권 탈레반은 미군이 남부 칸다하르 일대에 맹공습을 가해 아프간인 47명이 목숨을 잃고 적어도 70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 정보부는 이들 희생자 가운데는 민간인이 상당수이며 미군 공습을 피해 칸다하라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폭탄 파편을 맞거나 집에 폭탄이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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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미 칸다하르 공습으로 이틀간 47명 사망
입력 2001.10.17 (20:56)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의 집권 탈레반은 미군이 남부 칸다하르 일대에 맹공습을 가해 아프간인 47명이 목숨을 잃고 적어도 70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 정보부는 이들 희생자 가운데는 민간인이 상당수이며 미군 공습을 피해 칸다하라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폭탄 파편을 맞거나 집에 폭탄이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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