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미국이 수용한 코소보 난민 1진 435명 가운데 한명인 20대 산모가 오늘 아들을 출산해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올 해 21살인 레비베 카랄리유는 미국에 도착한 직후 탈수증세를 보여 곧장 병원으로 실려갔다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프랭크 로이 세계문제 담당 차관은 워싱턴에서 개최된 제네바협정 체결 50주년 기념식에서 코소보 난민가운데 첫번째 미국 시민이 태어났다며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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