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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공습 10일째, 사실상 지상전 돌입
    • 입력2001.10.17 (21:00)
뉴스 9 200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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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아프간 공습 열흘째를 맞아 미군은 AC-130공격기를 이틀째 투입해서 저공 정밀공습을 실시하는 등 사실상 지상전에 돌입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최재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낮은 고도에서 목표물을 정확히 파괴하는 AC-130공격기가 이틀째 투입돼 탈레반 거점 칸다하르와 수도 카불을 집중 공습했습니다.
    특히 탈레반의 최정예부대인 55여단의 병력과 장갑차에 맹포격을 가해 지상전의 장애물에 대한 무력화작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물을 정확히 찾아내기 위해 상당수의 특수부대원들이 타고 있는 AC-130의 투입은 이미 특수부대의 지상작전이 시작됐음을 의미합니다.
    국방부가 오늘 특수부대원들과 블랙호크헬기를 실은 키티호크 항공모함이 작전에 투입됐다고 밝힘으로써 이미 특수부대가 아프간 깊숙이 침투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공습은 특히 탈레반과 북부동맹이 대치하고 있는 카불 북부의 탈레반 진지에 처음으로 가해지는 등 지상전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그레고리 뉴볼드(미 해병대 중장): 탈레반의 전투력은 궤멸됐습니다.
    곧 탈레반을 끝장낼 것입니다.
    ⊙기자: 탈레반이 사실상 무력화돼 수도 카불 함락도 이제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미국의 아프간 공격은 부시 대통령이 APEC정상회의에서 돌아오는 다음 주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 미 공습 10일째, 사실상 지상전 돌입
    • 입력 2001.10.17 (21:00)
    뉴스 9
⊙앵커: 아프간 공습 열흘째를 맞아 미군은 AC-130공격기를 이틀째 투입해서 저공 정밀공습을 실시하는 등 사실상 지상전에 돌입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최재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낮은 고도에서 목표물을 정확히 파괴하는 AC-130공격기가 이틀째 투입돼 탈레반 거점 칸다하르와 수도 카불을 집중 공습했습니다.
특히 탈레반의 최정예부대인 55여단의 병력과 장갑차에 맹포격을 가해 지상전의 장애물에 대한 무력화작전에 들어갔습니다.
목표물을 정확히 찾아내기 위해 상당수의 특수부대원들이 타고 있는 AC-130의 투입은 이미 특수부대의 지상작전이 시작됐음을 의미합니다.
국방부가 오늘 특수부대원들과 블랙호크헬기를 실은 키티호크 항공모함이 작전에 투입됐다고 밝힘으로써 이미 특수부대가 아프간 깊숙이 침투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공습은 특히 탈레반과 북부동맹이 대치하고 있는 카불 북부의 탈레반 진지에 처음으로 가해지는 등 지상전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그레고리 뉴볼드(미 해병대 중장): 탈레반의 전투력은 궤멸됐습니다.
곧 탈레반을 끝장낼 것입니다.
⊙기자: 탈레반이 사실상 무력화돼 수도 카불 함락도 이제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미국의 아프간 공격은 부시 대통령이 APEC정상회의에서 돌아오는 다음 주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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