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으로 산업활동과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IMF체제 이전 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에너지 수급동향을 보면 올들어 지난 3월까지 에너지 소비량은 석유환산 기준으로 4천7백만톤으로 IMF 이전인 97년 1분기의 4천7백만톤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의 4천2백만톤 보다도 11.4%나 증가한 것입니다.
부문별 에너지 소비량을 보면 산업부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었고 수송부문이 5.5%, 가정.상업부문은 31.2%가 증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