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안양LG가 수원 삼성을 꺾고 선두 추격을 계속했습니다.
안양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전반 15분에 터진 히카르도의 결승골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수원을 1대0으로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안양은 10승8무승부6패로 2위 수원과 같은 승점 38점을 기록하며 골득실차에서 뒤진 3위를 달렸습니다.
선두 성남은 광양경기에서 전남과 1대1로 비겨 10승 11무승부 3패 승점 41점으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7위 포항은 부산 아이콘스를 1대0으로 꺾고 4위로 도약해 상위권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역시 선두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부천SK와 울산현대도 2대2로 비겼습니다.
울산 현대의 김현석은 페널티킥으로 한골을 추가해 자신이 갖고 있는 통산 최다골 기록을 103골로 늘렸습니다.
이밖에 전북현대와 대전은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