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후 4시 반쯤 대구시 대현동 38살 우모 씨의 셋방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번져 우 씨가 전신 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고의로 불을 지른 흔적과 술병이 여러 개 있는 점으로 미뤄 우 씨가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대구서 부탄가스 폭발 1명 사망
입력 2001.10.17 (21:24)
단신뉴스
오늘오후 4시 반쯤 대구시 대현동 38살 우모 씨의 셋방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번져 우 씨가 전신 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고의로 불을 지른 흔적과 술병이 여러 개 있는 점으로 미뤄 우 씨가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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