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이슬람 성직자들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군사적 공격에 맞서 `지하드' 즉 성전을 선언하는 `이슬람 율령'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라크의 이슬람 수니파와 시아파 소속 성직자 60여명은 오늘 합동회의를 마친 후 발표한 율령에서 모든 이슬람 교도들은 아프가니스탄을 겨냥한 새로운 `십자군'에 맞서기 위해 이교도들과의 성전인 지하드를 벌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슬람 성직자들은 또 미국의 아프간 작전 과정에서 어떠한 형태로든 미국을 지원하는 이슬람 교도는 `배교자'로 규정해 응징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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