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반군 북부동맹이 미군의 공습 지원을 받아 집권 탈레반의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를 공략했으며 오늘 이 지역 공항에서 7킬로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진격해 수일내에 함락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부동맹이 마자르-이-샤리프 지역을 장악할 경우 아프간 지역에 투입되는 미 지상군과 우즈베키스탄 배치 공군기들을 위한 교두보가 구축되는 한편 탈레반측에게는 일대 타격이 될 것이라고 군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탈레반측은 그러나 전략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가 수일내에 함락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자신들이 이 지역을 완벽하게 방어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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