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부터 경기 지역에서 비위를 저질러 징계받은 교육 공무원이 3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지난 달 말까지 음주운전 등 각종 비위를 저질러 징계 처분한 교육공무원이 모두 302명으로 주의가 151명으로 가장 많고, 경고 38명,견책 85명, 해임이나 파면도 11명이나 됐습니다.
비위 유형별로는 인사사고와 무면허 운전,뺑소니 등 교통사고 사범이 101명으로 가장 많고, 음주운전 측정 거부자 84명, 폭력 행위 입건자 62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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