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노인들은 자녀들에게 몸이 아프다는 말을 가장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결혼문화연구소가 전국의 55살 이상 남녀 4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들에게 가장 하기 힘든 말로 전체 응답자의 25%가 아프다는 말을 꼽았고 다음으로는 23%가 외롭다는 말을 그리고 20%는 용돈이 부족하다는 말을 꼽았습니다.
자녀들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45%가 자녀들의 성공이라고 대답해 가장 많았고 20%는 함께 있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이었고 12%는 바라는 것이 없다 등의 순이었습니다.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로는 돈과 옷이 각각 16%로 공동 1위였고 7%는 마음의 선물 그리고 5%는 함께 있는 시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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