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토종 민물고기의 생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을 건립합니다.
경기도는 사업비 12억여 원을 들여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내수면개발시험장에 지상 2층 규모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태학습관은 국내에 서식하는 50여 종의 민물고기가 전시될 담수어 수족관,식물과 곤충 등을 전시하는 생태수조,그리고 영상학습관 등으로 구성됩니다.
또 학습관 주변에는 토종 민물고기와 식물,곤충을 그대로 옮겨 놓은 인공호수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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