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가 인력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에 대책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한국 섬유산업연합회는 최근 조사 결과 직물과 염색업계가 6%의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등 업계 전체로 3.3%의 인력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섬유산업연합회는 현재 섬유업계 전체 소요인원은 19만6천여명인데 비해 6천500여명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산업연수생도 2천300명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섬유산업연합회는 이에따라 5년간 외국인 연수생을 활용한 업체는 추가로 연수생을 배정받지 못하도록 하는 연수 졸업제를 채택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