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 민주당 대슐의원에게 탄저균이 든 봉투가 배달 된 후 대슐 의원 사무실 소속 직원 20여명이 탄저균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미 CNN이 보도했습니다.
미 보건 당국은 이들 직원들이 탄저균에 실제 감염됐는 지 여부를 정밀 조사중입니다.
(끝)
미 의원 사무실 직원 20명 탄저균 양성 반응
입력 2001.10.17 (22:55)
단신뉴스
탄저균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 민주당 대슐의원에게 탄저균이 든 봉투가 배달 된 후 대슐 의원 사무실 소속 직원 20여명이 탄저균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미 CNN이 보도했습니다.
미 보건 당국은 이들 직원들이 탄저균에 실제 감염됐는 지 여부를 정밀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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