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올 들어 상장주식을 2억4천500만주나 사들이면서 외국인 보유지분이 50%를 넘는 상장법인이 12개사로 늘었습니다.
상장법인의 외국인 지분보유수는 지난 달말 현재 145만 천주로 지난 해 말보다 20.4%가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보유지분 50% 이상의 기업이 12개로 지난해 말보다 1개사 더 늘었으며 상장사 전체의 보유 지분율도 5.89%로 지난해 말보다 0.07% 높아졌습니다.
회사별 외국인 보유지분율은 쌍용제지가 96.8%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라공조82.8%, 주택은행 61.3% 순이며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도 50.7%로 50%를 넘어섰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