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지상전을 위해 헬기로 투입될 미군 특수부대 병력들이 항공모함 키티호크호에 승선해 있다고 미국 국방관리가 오늘 확인했습니다.
이 관리는 미 특수부대원들이 일본에서 아프간 부근 해역으로 이동 배치된 항공모함에 타고 있으며 아프간내 작전에 돌입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레어 영국 총리도 미국 주도의 연합군이 추가적인 군사행동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해 아프간에 대한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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