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주의보속에 어선이 침몰했지만 선원 4명은 해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쯤 추자도 서쪽 25마일 해상에서 통영선적 48톤급 88경성호가 높은 파도에 휩쓸리면서 배에 물이 들어 와 침몰했습니다.
그러나 선장 49살 김선천씨 등 선원 4명은 인근 해역을 경비하다 조난 통신을 듣고 긴급 출동한 해군 함정 천 2백톤급 광명함에 의해 배가 침몰하기 직전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해군 목포해역방어사령부)
해군, 침몰 어선 선원 4명 구조
입력 2001.10.18 (00:35)
단신뉴스
폭풍주의보속에 어선이 침몰했지만 선원 4명은 해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쯤 추자도 서쪽 25마일 해상에서 통영선적 48톤급 88경성호가 높은 파도에 휩쓸리면서 배에 물이 들어 와 침몰했습니다.
그러나 선장 49살 김선천씨 등 선원 4명은 인근 해역을 경비하다 조난 통신을 듣고 긴급 출동한 해군 함정 천 2백톤급 광명함에 의해 배가 침몰하기 직전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해군 목포해역방어사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