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집권 탈레반에 대한 미군의 공습이 열 하루째 계속됐습니다.
CNN은 미 전투기가 아프간 수도 카불 부근의 탈레반 세력 주요 거점을 폭격했으며 남부 군사 요충지인 칸다하르에는 대규모 공습이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사상자 집계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대규모 공습에도 불구하고 탈레반은 여전히 단결돼 있으며 군대가 흩어지는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아프간 내 정보통이 전했다고 CNN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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