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병사 약 7백명이 북부동맹 반군 편으로 귀순해왔다고 반군의 한 대변인이 이란 관영 IRNA통신에 밝혔습니다.
이샤크 다네쉬 대변인은 또 북부동맹군이 전략요충 도시인 마자르-이-샤리프로부터 약 2킬로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진격해 들어간 상태로 이 도시 점령이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부동맹측은 귀순하거나 포로가 된 탈레반 병사 5천명과 함께 곧 기자회견을 열어 북부 동맹의 발표를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공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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