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과거 영국기업에 진 빚을 재조정하기위한 협의를 희망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북한 무역성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한 무역성의 이 관리는 또 북한 정부가 영국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이중과세 방지 등 법적제도를 마련중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현지 금융관계자는 영국에 대한 북한의 채무 규모가 아직 완전히 파악되지는 않았으나 초기작업 결과 이미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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