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의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40년만에 최악의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사이클론이 강타해 적어도 31명이 숨졌다고 주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구호책임자인 D.C.로샤이아는 사이클론이 쿠드파와 쿠르눌, 파냠 등 해안도시 4곳을 강타해 주택들이 부서지고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만 6천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명피해가 18명에 이른 쿠드파시에서는 전화와 전기선이 끊어져 구호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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