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 스타인 1명이 가자지구 변두리의 한키부츠 인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해 범인이 숨지고 이스라엘 병사 2명이 다쳤다고 이스라엘 군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범인은 나할 오즈 키부츠 인근 이스라엘 영토안 수백 미터지점까지 잠입했다가 이스라엘군의 순찰 차량을 공격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방송은 부상한 병사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스라엘 병사들이 폭발 현장에 폭탄이 더 있는지를 확인하기위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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