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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용 일본어 통역기 개발
    • 입력2001.10.18 (06:00)
뉴스광장 20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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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일본말을 즉석에서 번역시켜 주는 휴대용 통역기가 개발됐습니다.
    내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사훈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석조전엔 어떻게 갑니까?
    ⊙기자: 휴대용 통역기가 일본말은 한국말로, 또 한국말은 일본말로 번역해 말해 주기 때문에 대화가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른쪽으로 곧장 걸어가시면 됩니다.
    ⊙시오카와 토모다카(일본인): 간단한 회화 정도는 이것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자: 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휴대용 일어통역기는 900개 정도의 문장을 알아듣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직접 써서 입력하면 번역해 말로 들려줍니다.
    번역의 정확도는 95% 수준입니다.
    현재 1년에 300여 만 명의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고 내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양국간 민간교류가 더욱 늘 것으로 보여 쓰임새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창진(창신소프트 대표): 인터넷이나 아니면 PC상에서의 구현은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휴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그 다음에 사용하기 가장 편리합니다.
    ⊙기자: 개발팀은 앞으로 휴대폰에 이 시스템을 장착시켜 전화상으로도 동시통역이 가능하게끔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KBS뉴스 홍사훈입니다.
  • 휴대용 일본어 통역기 개발
    • 입력 2001.10.18 (06:00)
    뉴스광장
⊙앵커: 일본말을 즉석에서 번역시켜 주는 휴대용 통역기가 개발됐습니다.
내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사훈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석조전엔 어떻게 갑니까?
⊙기자: 휴대용 통역기가 일본말은 한국말로, 또 한국말은 일본말로 번역해 말해 주기 때문에 대화가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른쪽으로 곧장 걸어가시면 됩니다.
⊙시오카와 토모다카(일본인): 간단한 회화 정도는 이것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자: 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휴대용 일어통역기는 900개 정도의 문장을 알아듣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직접 써서 입력하면 번역해 말로 들려줍니다.
번역의 정확도는 95% 수준입니다.
현재 1년에 300여 만 명의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고 내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양국간 민간교류가 더욱 늘 것으로 보여 쓰임새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창진(창신소프트 대표): 인터넷이나 아니면 PC상에서의 구현은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휴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그 다음에 사용하기 가장 편리합니다.
⊙기자: 개발팀은 앞으로 휴대폰에 이 시스템을 장착시켜 전화상으로도 동시통역이 가능하게끔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KBS뉴스 홍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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