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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뼈 세포 제조 세계 최초로 성공
    • 입력2001.10.18 (06:00)
뉴스광장 20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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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줄기세포는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갓난아기의 탯줄에서 이 줄기세포를 뽑아내 뼈세포를 만드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기자: 260여 가지 신체세포로 나뉘어지는 줄기세포는 각종 질병치료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줄기세포는 동안 수정란이나 사산된 태아로부터 얻어야 했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 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시도됐습니다.
    갓난아기의 탯줄로부터 채취한 혈액을 이용해 새로운 줄기세포를 만들고 이를 배양해 뼈를 만들어내는 세포를 만드는 연구입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들어낸 뼈세포입니다.
    이 뼈세포는 당장 내년부터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뼈가 부러졌거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에게 이 세포를 주입하면 손상된 신체를 대신해 새로운 뼈를 만들어냅니다.
    ⊙한 훈(교수/가톨릭의대 미생물학 교수): 이 세포를 사용함으로 인해 가지고 앞으로 세포치료시대를 조금 더 앞당기는 그런 결과가 올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연구팀은 줄기세포 연구가 진행되면 장기적으로 뇌질환이나 심장질환, 당뇨 등의 난치병도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 뼈 세포 제조 세계 최초로 성공
    • 입력 2001.10.18 (06:00)
    뉴스광장
⊙앵커: 줄기세포는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갓난아기의 탯줄에서 이 줄기세포를 뽑아내 뼈세포를 만드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기자: 260여 가지 신체세포로 나뉘어지는 줄기세포는 각종 질병치료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줄기세포는 동안 수정란이나 사산된 태아로부터 얻어야 했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 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시도됐습니다.
갓난아기의 탯줄로부터 채취한 혈액을 이용해 새로운 줄기세포를 만들고 이를 배양해 뼈를 만들어내는 세포를 만드는 연구입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들어낸 뼈세포입니다.
이 뼈세포는 당장 내년부터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뼈가 부러졌거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에게 이 세포를 주입하면 손상된 신체를 대신해 새로운 뼈를 만들어냅니다.
⊙한 훈(교수/가톨릭의대 미생물학 교수): 이 세포를 사용함으로 인해 가지고 앞으로 세포치료시대를 조금 더 앞당기는 그런 결과가 올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연구팀은 줄기세포 연구가 진행되면 장기적으로 뇌질환이나 심장질환, 당뇨 등의 난치병도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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