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전반적인 출근길 소통상태는 대체로 좋습니다.
대형 자동차 전용도로의 정체시작 시간도 평소보다 늦었고 또 지금은 밀린다고 하더라도 다른 날과 비교해 보면 물린 꼬리가 조금 짧은 편이어서 날씨는 겨울을 닮았다고 하지만 교통상황은 거북이와 토끼 걸음 중간쯤되는 우리들의 발걸음을 닮았습니다.
보십시오.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남단에서 잠실 방면은 이 시간 운행속도가 평균시속 10km 미만이었습니다.
지금은 5, 60km의 속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여서 다른 날보다 수월한 상황을 확인하실 수가 있겠고 또 뒤쪽 노량대교 역시 양방향 모두 정상소통되고 있음은 교통량이 줄었다는 것도 알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동부간선도로는 요일과 날씨 그리고 주변상황 변화에 아주 둔한 길입니다.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밀리고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 모습이어서 구간의 정체상황을 보고 있으면 가슴부터 답답해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현충로와 외곽방면 그리고 경인로 도심방면 정체현상도 지금은 깊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