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쌀쌀한 날씨에 정신이 번쩍 드는 아침, 서울의 경우 8.8도로 바닥점을 치고 이제 기온이서서히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9.0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쌀쌀한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 신경쓰셔야 합니다.
대부분 맑은 날씨입니다.
영동지방에 약한 비 조금, 동해안에 구름 좀 많이 끼겠습니다.
한낮의 기온이 16에서 21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 17도, 대전, 춘천 19도 그리고 광주와 대구는 20도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쌀쌀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 KBS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