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관광버스를 타고 서울로 수학여행을 가던 초등학생들이 관광버스와 트럭이 충돌하는 바람에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범리 쌍용주유소 앞길에서 세운관광 소속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당진 신평초등학교 5학년 이윤호군등 35명이 중경상을 입고 경기도 평택시 박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으나 이군등 2명은 중탭니다.
사고를 당한 학생들은 서울 롯데월드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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