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의회에서도 백색가루가 든 편지봉투가 발견돼 탄저균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의사당에 경계경보가 내려지고 샤론 총리 사무실이 폐쇄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편지봉투는 어제 이스라엘 의원 요시 사리드와 나오미 하젠 의원 두사람 앞으로 배달된 우편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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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의사당에도 탄저균 테러 경보
입력 2001.10.18 (06:42)
단신뉴스
이스라엘 의회에서도 백색가루가 든 편지봉투가 발견돼 탄저균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의사당에 경계경보가 내려지고 샤론 총리 사무실이 폐쇄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편지봉투는 어제 이스라엘 의원 요시 사리드와 나오미 하젠 의원 두사람 앞으로 배달된 우편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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