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자동파 번호판을 위조해 판매한 서울 성북구청 교통관리과 공익근무요원 25살 강모 씨를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8월 서울 보문동 성북구청 건물 뒤편에서 지나가는 승용차 번호판을 적어 두었다가 금속공예를 전공한 김모 씨에게 부탁해 자동차 등록판을 위조한 뒤 중고 인터넷 매매사이트 게시판에 번호판을 주문 제작한다는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에게 번호판 2개를 30만 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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