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고속도로 갓길에서 견인작업을 도와 주던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32살 고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쯤 영업용 택시를 몰고 경기도 광명시 노은사동 제2경인고속도로를 달리다 도로 갓길에서 고장난 화물트럭의 견인작업을 도와주던 36살 김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한 백미러의 제조번호를 추적해 사고차량이 영업용 택시임을 밝혀내고 주변 택시회사를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여 김씨를 붙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