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꾸짖던 외할머니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찌른 중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서울 삼성동 15살 황모 군을 존속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군은 거짓말하고 외박을 한 것에 대해 외할머니 75살 윤모 씨가 꾸짖자 지난 16일 오후 5시쯤 자신의 집에서 윤 씨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꾸짖는 외할머니 살인미수 중학생 구속
입력 2001.10.18 (08:52)
단신뉴스
잘못을 꾸짖던 외할머니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찌른 중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서울 삼성동 15살 황모 군을 존속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군은 거짓말하고 외박을 한 것에 대해 외할머니 75살 윤모 씨가 꾸짖자 지난 16일 오후 5시쯤 자신의 집에서 윤 씨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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