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통계, 농업기술 분야 등의 전문가 18명이 현재 호주에서 선진 통계 처리기법과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연수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인도지원조정국은 인터넷으로 공개한 <북한상황 보고서>에서 북한이 호주 개발처의 재정지원을 받아 내각의 중앙통계국 소속 관리 4명을 지난 15일부터 시드니 대학의 실무교육집중 연수 과정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또 호주 국립대학에 전문가 6명을 파견해 경제개발과 시장경제 전공의 대학원 과정에 2년간 연수시키고 있으며, 벼 신품종 개발과 양배추 해충방제 등을 위해 농업분야 연구소 등에 농학자 8명을 연수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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