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내일 어버이 날을 앞두고 오늘 오후 서울 마천동의 노인복지시설인 청암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할머니들을 위로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사회가 바쁘고 힘들어지면서 쓸쓸하게 지내는 노인들이 많아져 안타깝다고 밝히고, 이번 어버이날이 부모와 웃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다시 가다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청암 노인요양원에서는 간병이 필요한 생활보호대상 할머니 백 22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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