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품 도매상과 약품 보험회사들이 탄저균 감염 공포의 확산에 따른 탄저병 치료 항생제 시프로의 사재기 방지에 나섰습니다.
미국 최대 약품도매기업 맥키슨은 사재기로 실제 환자들이 약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약품 소매 판매업체들에게 시프로를 과거 주문량에 맞춰 공급하고 있다고 관련 업체들이 밝혔습니다.
맥키스는 한달 평균 4만병 판매했던 시프로를 지난 10일간 무려 10만병이나 팔았으며 의약보험 관리업체 머크 메드코도 탄저균 첫 감염자가 생긴 12일에만 만8천건의 시프로 처방전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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