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쌍문동과 신월동,상계동 등 4곳에서 중소형 아파트 2백4가구를 다음달 중순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일반분양할 예정입니다.
도시개발공사는 또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공급했지만 당첨이 취소된 상계 2단지에서 5단지 34평형 아파트 38가구를 선착순으로 일반분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는 내년 6월 입주예정인 상계 1동의 상계부국 아파트 1백15가구를 제외하고는 이미 준공돼 계약이 이뤄진 뒤 잔금만 내면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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