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집으로 돌아가는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수원시 영통동 28살 박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교도소에서 만나 알게 된 박 씨 등은 지난달 27일 새벽 귀가하던 수원시 송죽동 26살 마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자신의 방으로 납치한후 현금 280만 원과 신용카드,차량 등을 빼앗고 성폭행을 하는 등 부녀자들을 상대로 모두 16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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