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한국부인회가 선정한 훌륭한 어머니상 수상자들을 오늘 오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불우한 이웃을 내몸같이 보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훌륭한 어머니들의 노고는 국민 모두에게 큰 교훈과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치하했습니다.
다과회에는 78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김복녹씨와 고아 14명을 훌륭히 키운 주옥금씨등 수상자 9명과 한국부인회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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