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대테러 전쟁에 거듭 지지 입장을 밝힌 파키스탄에 5천만달러의 경제원조를 제공하라고 국무부에 지시했습니다.
이번에 제공될 원조 자금의 사용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침체된 파키스탄 경제를 지원하는데 쓰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달, 지난 98년 핵실험 실시후 지속돼온 파키스탄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끝)
미, 파키스탄에 5천만달러 경제원조
입력 2001.10.18 (10:06)
단신뉴스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대테러 전쟁에 거듭 지지 입장을 밝힌 파키스탄에 5천만달러의 경제원조를 제공하라고 국무부에 지시했습니다.
이번에 제공될 원조 자금의 사용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침체된 파키스탄 경제를 지원하는데 쓰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달, 지난 98년 핵실험 실시후 지속돼온 파키스탄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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