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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지난달까지 M&A 즉 기업 인수합병에 의한 외국인 투자가 지난 해에 비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오늘 발표한 `지난 달 외국인 투자 동향 을 보면 외국인 투자는 8억천백만 달러로 1년 전의 5억6천6백만달러보다 43.3%가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지난 달까지의 외국인 투자는 28억 천5백만달러로 1년전보다 147%가 늘었습니다.
그러나 M&A방식인 기존 주식취득에 의한 외국인 투자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4억7천2백만 달러로 1년전보다 4.5%가 줄었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국내 업체들이 기업을 팔기보다는 외국인의 투자를 통한 지분 참여를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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