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거나 너무 마른 사람은 망막이 손상되는 안과 질환인 노인성 황반변성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브리검 부인병원의 안과전문의 샤움버그 박사는 미국 안과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만여명의 건강자료를 조사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샤움버그 박사는 비만인 사람은 황반변성 위험이 정상 체중인 보다 2배가 높고 과소 체중인 사람은 43%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특히 건성 황반변성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샤움버그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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