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내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에게 지원될 백만 달러 상당의 구호품을 실은 공군 C-130(씨 백삽십) 수송기 5대가 내일 새벽 5시 성남 서울공항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향합니다.
이번 구호품 공수에는 대령급 통제관 1명 등 모두 59명이 참가하며 구호 물품은 모포 7천5백장,텐트 2천개, 방한복 천 벌 등입니다.
구호품을 실은 공군 수송기는 오는 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군기지에 도착해 구호품을 내려놓은 뒤 우리나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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