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여성사칭 사이버성폭력범 적발
    • 입력2001.10.18 (11:0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사이버 공간에서 직장여직원 명의로 폰섹스 등의 상대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 실제 당사자가 음란전화 등에 시달리게 만든 남성 네티즌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회사원 30살 이모 씨 등 2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과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또한 22살 황모 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22살 정모 씨 등 2명을 벌금 200만∼3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구속 기소된 이씨는 지난 5월 모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과거 직장의 여직원인 22살 이모씨 명의로 접속, 100여명의 남성 회원에게 폰섹스를 하자는 메시지를 보낸 뒤 채팅 상대에게 여직원 이씨의 휴대전화번호를 가르쳐준 혐의입니다.
    함께 구속 기소된 최모 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수강한 모 학원의 여자 강사 28살 양모 씨 이름으로 섹스 상대를 구하는 내용의 e-메일을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이 사이버 성범죄에 자신의 이름을 이용당한 여성 피해자들은 수십차례의 음란전화에 시달리다 못해 전화번호를 바꾸는 등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여성사칭 사이버성폭력범 적발
    • 입력 2001.10.18 (11:06)
    단신뉴스
사이버 공간에서 직장여직원 명의로 폰섹스 등의 상대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 실제 당사자가 음란전화 등에 시달리게 만든 남성 네티즌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회사원 30살 이모 씨 등 2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과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또한 22살 황모 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22살 정모 씨 등 2명을 벌금 200만∼3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구속 기소된 이씨는 지난 5월 모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과거 직장의 여직원인 22살 이모씨 명의로 접속, 100여명의 남성 회원에게 폰섹스를 하자는 메시지를 보낸 뒤 채팅 상대에게 여직원 이씨의 휴대전화번호를 가르쳐준 혐의입니다.
함께 구속 기소된 최모 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수강한 모 학원의 여자 강사 28살 양모 씨 이름으로 섹스 상대를 구하는 내용의 e-메일을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이 사이버 성범죄에 자신의 이름을 이용당한 여성 피해자들은 수십차례의 음란전화에 시달리다 못해 전화번호를 바꾸는 등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